안녕하세요, Line on Bass의 호시노 토오루(@line_on_bass)입니다.
이 글에서는 보면대에 붙이는 트레이 랙 Dicon Audio MS-TRK를 구입해서 여러 가지를 올려본 경험을 공유합니다.
보면대 트레이 랙이란?
Dicon Audio MS-TRK는 접이식 보면대에 붙이는 플라스틱 트레이 랙입니다. 연습 중에 필요한 작은 소품들을 가까이 두고,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합니다.
올려본 것들
- 스톱워치: 연습 시간 관리용
- 메트로놈: 바로 손이 닿는 곳에
- 로진(송진): 콘트라베이스 활용
- 펜: 악보에 메모용
- 스마트폰: AUX 단자 어댑터를 달아도 OK
- 보상: 연습이 끝나고 먹을 것
Dicon Audio MS-TRK 사양
- 본체 크기: 너비 14cm × 깊이 7cm × 높이 8cm
- 케이스 부분: 너비 14cm × 깊이 4cm × 높이 2cm(외부 프레임 사용 시)
- 무게: 약 60g
- 미끄럼 방지 시트 포함
- 외부 프레임을 떼어서도 사용 가능
- 외부 프레임에 콘택트 마이크용 튜너를 수평으로 유지하는 홈이 있음
솔직한 감상
이 랙이 없으면 보면대 위에 펜이나 메트로놈을 올려도 떨어집니다.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만들 수 없는 것. 완전히 플라스틱이지만 색이 검은색이라 너무 싸 보이지 않습니다.
없어도 괜찮지만 있으면 꽤 편리한 아이템입니다. 새 아이템은 역시 연습 의욕을 높여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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