워킹 베이스라인에서 음을 선택할 때, 루트의 3도 위 또는 3도 아래의 음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라인에 화성감을 더하는 중요한 기법입니다.
왜 3도가 중요한가
3도는 코드의 성격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음입니다. 장3도(메이저 3rd)이냐 단3도(마이너 3rd)이냐에 따라 코드가 메이저인지 마이너인지가 결정됩니다. 따라서 베이스 라인에 3도를 포함시키면 코드의 색채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.
3도 위의 음 사용법
마디의 2박째에 루트의 3도 위 음을 배치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사용법입니다.
예:CM7마디에서
루트:C(1박) → 3도 위:E(2박) → 5도:G(3박) → 7도:B(4박)
3도 아래의 음 사용법(어프로치 음으로)
다음 코드의 루트를 3도 아래에서 접근하는 방법입니다.
예:G7에서 CM7로 이동할 때
G7 4박째:A(CM7 루트 C의 단3도 아래)→ CM7 1박째:C
이것을 「3도 하강 어프로치」라고 하며, 크로마틱 어프로치(반음)와 다른 넓은 도약의 어프로치 방법입니다.
장3도와 단3도를 의식하기
| 코드 종류 | 코드 예 | 3도의 종류 | 3도 음(루트가 C인 경우) |
|---|---|---|---|
| 메이저(M7・7) | CM7・C7 | 장3도 | E(루트 C에서 4반음 위) |
| 마이너(m7) | Cm7 | 단3도 | E♭(루트 C에서 3반음 위) |
연습
F 블루스에서 각 코드의 3도를 의식하면서 워킹 라인을 만들어보세요:
- F7:F(루트)→ A(장3도)→ C(5도)→ E♭(♭7도)
- B♭7:B♭(루트)→ D(장3도)→ F(5도)→ A♭(♭7도)
- C7:C(루트)→ E(장3도)→ G(5도)→ B♭(♭7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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